나만의 컵케이크 만들기

융합인재관 3층 탕비실

부스 대표 이미지

베이킹부는 설곽에서 온갖 수행평가와 시험에 지친 친구들에게 베이킹 활동을 통해 작지만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선사해주는 동아리입니다. 이번 천년제에서 베이킹부는 소중한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나눠먹을 수 있는 나만의 컵케이크 만들기 부스로 찾아왔습니다. 베이킹부에서 만든 초코 컵케이크를 맛볼 수도 있고, 본인이 직접 버터 크림을 이용해 바닐라 컵케이크를 꾸며 가져갈 수도 있어요. 베이킹은 생전 처음이라는 친구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으니 컵케이크를 먹고 싶거나 만들어보고 싶은 친구라면 누구나 융합인재관 3층 탕비실로 오세요~